금호강 청소부 흰꼬리수리

sj 사진이야기 2025. 1. 27. 08:38

강곳곳 돌아다니면 싱싱한 먹이는 다먹었는지 물속에 잠겨있던 물닭 이라는데 형체도 없이 삭힌 고기 뜯어먹었다
(2025. 1.2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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